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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5, 2017

쇼박스, 할리우드 영화 제작...스릴러 '더 위도우'

영화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본격적으로 해외 관객 공략에 나선다.

쇼박스는 25일 할리우드 스릴러영화 '더 위도우'(The Widow) 공동 제작을 맡아 북미 영화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더 위도우'는 쇼박스와 아이반호픽쳐스, SKE(Sidney Kimmel Entertainment)와 함께 공동 제작하는 작품이다. 뉴욕의 젊은 여성이 의문의 미망인 그레타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랑스 최고 배우로 꼽히는 이자벨 위페르가 주연을 맡았고, 할리우드의 신성 클레이 모레츠가 합류했다.

지난 2015년 체결한 아이반호와의 파트너십에서 한발 더 나아가, 향후 헐리우드 제작 및 투자 환경의 영향력을 넓힌다는 측면에서 의미있는 작업이라는 게 쇼박스 자체 평가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025_0000127825&cID=10601&pID=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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