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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3, 2016

필름 탱크와 인디고 필름의 멕시코-이탈리아 공동 제작: Gaz Alazraki의 'Almost Paradise'

멕시코의 Film Tank가 이태리의 Indigo Film과 손을 잡고 "Casi el Paraiso" (Almost Paradise)를 공동 제작한다. 곧 북미에 20세기 폭스가 배급할 넥플릭스 시리즈의 "Club de Cuervos" 의 공동 창작자 가즈 알라즈라키 (Gaz Alazraki)가 감독을 맡았다.

인디고 필름의 필모그레피엔 파올로 소렌티노의 '아버지를 위한 노래' (This Must Be the Place)와 아카데미 어워드 수상작 '그레이트 뷰티' (The Great Beauty)가, 필름 탱크엔 골든 그로브 후보작 '라 라나' (The Maid) 와 이민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메디 '노스리스' (Norteado) 등이 있다.

라틴 아메리카에서 점점 더 잦아지고 있는 공동 제작의 추세에 따라 미국의 폭스 인터네셔널(FIP) 과 아이반호 픽쳐스 (Ivanhoe Pictures), 멕시코의 Imcine Film가 함께 모여서 'Almost Paradise'를 공동 제작할 예정이다.

지난 일요일 로마의 Mia Cinema Co-Production Market에서 발표된 공동제작 소식은 알라크라키의 두번째 영화에 indigo Film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그의 데뷔작인 '노블 패밀리' (The Noble Family)는 2012년도 멕시코에서 $26.25 million의 성적을 기록했다.

http://variety.com/2016/film/festivals/film-tank-indigo-film-gaz-alazraki-almost-paradise-120189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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