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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 2016

워너 브라더스와 손잡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컬러 포스와 아이반호 픽쳐스가 제작하는 케빈 콴의 베스트셀러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Crazy Rich Asians)가 워너 브라더스와 손을 잡았다. 존 추 (나우 유 씨 미 2)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피트 치아렐리와 아델 림이 각본을 맡았다. 헐리우드 스튜디오 최초로 전체 아시안 배우들로 채워질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는, 2017년 봄에 촬영이 시작 될 예정이다.

삼부작의 첫번째 소설인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는 경제학 교수인 중국계 미국인 레이첼과 그녀의 남자친구 닉, 그리고 그의 가족들에 대해 펼쳐지는 상류 사회의 사람들과 전 세계에서 살고있는 중국계 사람들의 문화적 차이를 신랄하고 재미있게 그려낸다.

콴의 첫번째 소설은 2013년에 발간 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백만권이 팔렸다. 그의 세번째 소설인 '리치 피플 프라브럼' (Rich People Problems)는 2017년 여름에 발간 될 예정이다.

http://deadline.com/2016/10/crazy-rich-asians-movie-warner-bros-john-m-chu-120184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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