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아이반호 픽쳐스는 2013년도에 영화와 텔레비젼 투자/제작 회사로 설립되었으며, 주된 오피스는 현재 로스 앤젤레스, 홍콩과 뉴욕에 위치하여 있고, 계열사는 싱가폴과 런던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이반호는 글로벌 관객들을 위한 콘텐츠 개발, 제작과 취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북미와 아시아 시장에 특히 중점을 두고 있으며 두 시장을 연결시킬 다리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 3월에 아이반호는 미국 로스 엔젤레스에 위치해 있는 투자/제작 회사인 Sidney Kimmel Entertainment와 함께 합판 회사인 SK Global을 설립했으며 현재 영화와 텔리비젼 콘텐츠 투자/제작을 중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공동 창립자엔 Sidney Kimmel (Jones New York)과 Robert Friedland (Ivanhoe Mines)가, 대표이사로써는 그린스트릿 필름, 아이반호 픽처스, 시드니킴멜엔터테인먼트를 지도한 경험이 있는 존 페노티가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아이반호 픽쳐스는 폭스 인터네셔널 픽쳐스와 (Fox International Pictures) 4년 공동투자협약을 체결하였을 뿐만 아니라,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과도 함께 영화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중국이 리메이크한 '신낭대작전' (Bride Wars), 또 한국의 나홍진 감독의 스릴러 '곡성'은 한국에서 개봉된 폭스 영화중 두번째로 높은 박스오피스 수익인 5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이반호, 블룸하우스 그리고 아이반호가 협정을 맺어 6편의 한국 장르영화를 5년동안 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중국에서 아이반호는 베이징 하이룬 픽쳐스와 (Beijing Hairun Pictures) NBA/CBA 스타 스테픈 마버리의 전기물 'My Other Home'이 2017년도에 개봉하였습니다.

또한 아이반호는 자체적인 영화제작도 하고있습니다. 케빈 콴의 코미디 베스트 셀러 'Crazy Rich Asians'가 2018년 8월 17일에 개봉 예정입니다. 아이반호가 투자 및 공동제작하고 있고, '헝거게임' 시리즈의 니나 제이콥슨이 프로듀스, '지 아이 조' 의 존 추 감독이 감독 하였습니다.